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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동산, ‘Happy 아이 Net’ 4월 간담회 개최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윤자)는 지난 4월 14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에서 ‘2026년 여의·조촌·팔복 권역 Happy 아이 Net 4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주조촌초등학교, 팔복초등학교, 전북중학교, 전주공업고등학고등 학교,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 프란치스코지역아동센터, 신나는지역아동센터, 전광지역아동센터, 팔복나눔지역아동센터,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주요 사업 및 현황 공유 ▲아동 사례 발표 ▲동료 슈퍼비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Happy 아이 Net’은 전주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학교와 지역기관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네트워크로,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정보 공유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주동산최윤자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Happy 아이 Net’ 간담회는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운영되어 지역 아동복지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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