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센뉴스는 2026년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조직의 중장기 비전과 전략적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아센뉴스 사업위원회(사업위원장 박자희)주최로 기존의 형식적인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임원 간 심층적인 소통과 공감 형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조직 운영 현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과제와 실행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총 6명의 임원이 참석해, 지난해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의 신뢰와 협업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임원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며 조직의 핵심 가치와 역할에 대한 인식을 정교화 했다.
주요 의제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콘텐츠 경쟁력 강화, 공익적 저널리즘 실현,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협력 확대 방안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지아센뉴스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재확인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
지아센뉴스 최윤자 CEO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내부 행사 차원을 넘어, 조직의 전략적 방향성과 실행 의지를 재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며 “향후에도 신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조직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아센뉴스는 앞으로도 공익성과 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