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지역아동센터(주순옥센터장)는 5월 2일, 완산동 상인회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전주레인보우팜“으로 더욱 특별한 봄철 체험을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딸기밭 체험뿐 아니라 다육이, 율마와 유칼립투스 등 다양한 식물 관찰과 향기치유 활동이 함께 이루어져 아이들에게 신선한 자연의 감각을 선사했다.
오전 9시에 출발한 아이들은 활짝 익은 딸기를 한 아름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 더 나아가 율마와 유칼립투스 잎을 관찰하며, 각 식물이 가진 독특한 향기를 직접 맡아보는 향기치유 체험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깊이 자극했다. 싱그러운 향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정서적 안정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번 체험은 아이들이 자연을 통해 환경 보호의 책임감을 배우고 심신의 치유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지역 상인회의 후원은 행사의 성공에 큰 힘이 되었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 학부모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자존감과 책임감을 키우는 소중한 자리였고, 상인회의 후원이 큰 힘이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상인회 CEO와 함께 참여하여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제일 큰 딸기와 작은딸기 찾기 등 “딸기 딸 때 너무 즐거웠고, 유칼립투스 향기가 정말 좋았어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들의 꿈에 봄 향기를 더해준 상인회와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상인회의 따뜻한 후원이 더 많은 아이들에게 밝고 건강한 미래를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