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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연합회, “복지사들의 쓰담쓰담 토닥토닥 역량강화프로젝트” 열다.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종사자들이 극장 앞에서 반가움을 사진으로 남겼다.

“혼자서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여럿이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회장 최윤자)는 어린이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역량강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23년 9월 14일 목요일은 전주시 완산구, 9월 15일 금요일은 덕진구의 종사자들 100여명이 오전 09:30분부터 13시까지 세 시간 반 동안 전석이 리클리아너로  구성된 덕진구 송천동 롯데시네마 극장에서 영화관람(잠, 달짝 지근해 , 오펜하이머 중 택1)을 한 뒤 3층 948키친 뷔페 식당에서 한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서로 반가운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현장에서 어린이 돌봄으로 얼굴 볼 새도 없던 종사자들은 모처럼 연합회에서 마련한 역량강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며 안부를 묻고 즐거워하였다.

이 날 최윤자 회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여럿이 가면 멀리까지 갈 수 있습니다. “복지사들의 쓰담쓰담, 토닥토닥, 역량강화 프로젝트”사업으로 어린이 돌봄 업무와 일상에 피로도가 쌓였던 우리 센터장님들과 선생님들이 영화 관람과 한끼 식사를 함께 함으로써 서로 유대감을 높이고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어서 기쁩니다. 이렇게 서로 유대감을 가지며 상호 교류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연합회가 되길 바랍니다.“라며 참석한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맛난 것도 먹고요.”

“너무나 힐링 되어요. 최고입니다.”

“애써주신 임원들과 회장님, 고맙습니다.”

참석한 돌봄 종사자들은 임원들께 인사를 하며 고마움을 표했고 연합회 임원들은 10월 14일(토)에 있는 13회 한마음 독서대회 행사를 설명하며 많은 참석을 부탁하였다.

▲종사자들이 모처럼 오붓하게  점심 식사를 하며 서로의 어려움을 이야기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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