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아동들, 전국 국악 경연대회 민요 부문 최우수상·특별상 수상
완주 늘푸른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약 6개월간 배운 우리 전통소리로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늘푸른지역아동센터(센터장 고일석) 아동들은 삼례 생활문화센터(센터장 안서영)가 운영한 ‘찾아가는 민요·농요’ 프로그램에 참여해 우리 전통소리를 배우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다. 아이들은 약 6개월 동안 민요와 농요의 기본 가락과 장단을 익히고, 서로의 목소리를 맞춰가며 소리의 멋과 흥을 배웠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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