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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동산, 어린이방송체험스쿨 진행하다.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윤자)는 23년 8월4일(금)  “2023년 하반기에 개국을 앞두고 있는 전주공동체라디오 전주FM의 프로그램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어 보고자   “어린이방송체험 스쿨” 진행했다.

먼저, 조별 대본쓰기를 한다. A조는 소중한 우리동네란 주제로 “ 분리수거를 도와주시는 경비원아저씨를 보면 인사잘하기”, B조 내가버린 쓰레기 “쓰레기을 줄이는 방법을 고민해보기”, C조 우리는 환경지킴이 “센터에서 음식물 남기지않는것도 작은실천 ‘적게주세요’”라고 말하기 등을 주제로, 아이들이 방송을 진행하는대 필요한 대본을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 해 보며 만들어 본다.

이 날 전주 송천시립도서관 미디어실에서 방송시작인사 멘트를 경험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입장하기전에 주의 사항을 듣고 방송 스튜디오 입장했다. 긴장과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은 방송 시작인사 멘트 시간에  “PD역활, 아나운서, 방송제작과정을 직접 경험 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최윤자센터장은,  “연예인이나 방송자체가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고, 오래전부터 ”마을뿌리찾기“를 통해 센터의 아이들에게 내가 사는 동네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고,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자 한다.”라고 했다.

실습생 노호상선생님은, “어린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팀워크, 창의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키울 수 있으며, 방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이해와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후 보드판을 이용해서 방송 캐릭터을 만드는 애니메이션 제작 체험, 음악 이야기등 다양한 구성도 해 볼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센터에서 열심히 책을 읽고 두 줄 쓰기을 열심히 한 친구는 미래에 방송작가가 되기도 한다”라고 했다.

한편,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는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대승아파트상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초등방과 후 전문돌봄기관, 사회복지사 실습기관으로서, 금 번 프로그램은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와 기전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실습생(노호상,송명숙,김전영,정순석)이 공동 기획하여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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