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ck1
clock

지아센 뉴스

“사는 곳은 달라도, 돌봄의 기준은 같아야 ” 아동돌봄 종사자, 국가책임 강화 촉구 릴레이 캠페인

└ “아이들의 돌봄은 지역의 재정 형편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이 아동 돌봄의 국가 책임 강화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돌입했다. 지역아동센터총연대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사는 곳은 달라도, 돌봄의 기준은 같아야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및 지자체 재정 여건에 따라 상이한 아동 돌봄 지원 및 종사자 처우의 격차를 해소하고,

“사는 곳은 달라도, 돌봄의 기준은 같아야 ” 아동돌봄 종사자, 국가책임 강화 촉구 릴레이 캠페인 더 읽기"

전국 단위 지역아동센터 대표자, 종사자 처우개선 위한 정책 연대 첫걸음

전국 특별시·광역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대표자들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아동복지 정책 발전을 위한 전국 단위 정책 연대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서울시지역아동센터자치구대표자협의회(회장 신상규)는 오는 2026년 10월 19일 서울 여의도 한암동 본점에서 「전국 특별시·광역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대표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특별시·광역시 지역아동센터 대표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권익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한

전국 단위 지역아동센터 대표자, 종사자 처우개선 위한 정책 연대 첫걸음 더 읽기"

누리, “떨렸지만 해냈어요!” 충남 국학기공대회 특별상 수상

12개 참가팀 중 유일한 아동팀으로 출전…어르신들의 따뜻한 응원 속에 값진 성과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누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난 10월 4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충청남도협회장배 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에 참가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국학기공 실력을 선보였다. 누리지역아동센터는 참가팀 중 유일한 아동팀으로, ‘누리자 즐기자’라는 팀명으로 단공기본형 종목에 출전해 무대를 펼쳤다. 아동들은 대회를 앞두고

누리, “떨렸지만 해냈어요!” 충남 국학기공대회 특별상 수상 더 읽기"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아이들 눈높이에서 ‘쓰레기 아닌 자원’으로 만나다

서산시는 지난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하며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를 완성했다. 이 같은 자원순환 행정의 현장을 최근 충남 서산시 누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찾았다. 이번 방문은 아동기관으로서는 첫 견학 사례로, 시설 관계자는 “누리지역아동센터가 처음 방문한 아동기관”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견학 과정에서 아이들은 소각시설 내부를 바라보며 “인형뽑기처럼 쓰레기를 뽑는 것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아이들 눈높이에서 ‘쓰레기 아닌 자원’으로 만나다 더 읽기"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 아동들, 1년간 모은 후원금 인도네시아 아동 위해 전달

└ 아동자치회에서 직접 후원 결정…대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제16회 해외아동지원사업 동참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문수) 아동들이 1년 동안 정성껏 모은 후원금을 인도네시아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전달했다.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는 2026년 10월 6일, 대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회장 김미혜) 추진하는 ‘제16회 해외아동지원사업’에 동참해 아동들이 직접 모은 후원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단순히 센터가 후원금을 마련해 전달한 행사가 아니라, 아동들이 직접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 아동들, 1년간 모은 후원금 인도네시아 아동 위해 전달 더 읽기"

“왜 아동돌봄시설만 빠졌습니까”… 국회 앞에서 2027년 국비 163억 반영 촉구

└ 신상규 회장 “정부가 말보다는 실천으로 아동돌봄을 실천해 줄 것을 요청한다” 10월 7일에도 국회정문 앞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100% 적용을 요구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지역아동센터공부방협의회  박종규 대표와 서울특별시자치구구대표자협회 신상규 회장은 국회 앞에서 피켓을 들고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2027년도 국비 163억 원 반영을 촉구했다. 이날 두 사람이 들고 선

“왜 아동돌봄시설만 빠졌습니까”… 국회 앞에서 2027년 국비 163억 반영 촉구 더 읽기"

“여름엔 더 시원하게, 겨울엔 더 따뜻하게”…나눔터지역아동센터, 냉난방 환경 개선

2026 소규모복지시설 지원사업 통해 냉난방기 2대 설치·전기 증설공사 진행 문영숙 시설장 “아이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감사” 나눔터지역아동센터(시설장 문영숙)가 2026년 소규모복지시설 지원사업을 통한 기능보강으로 냉난방기 설치와 전기 증설공사를 마치면서 아동들이 사계절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나눔터지역아동센터는 오래된 냉난방기 1대로 여름과 겨울을 보내왔다. 특히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철 추위가 심해지면서

“여름엔 더 시원하게, 겨울엔 더 따뜻하게”…나눔터지역아동센터, 냉난방 환경 개선 더 읽기"

전지협 대전광역시협의회, 2026년 3분기 시설장회의 개최

└상상드림피크닉·로봇코딩 사업 성과 공유…종사자의 날·돌봄포럼 등 하반기 주요 일정도 점검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대전광역시협의회(회장 김미혜)는 10월 6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유성구 노은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3분기 시설장회의’를 열고, 지역아동센터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지역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3분기까지 진행된 사업을 점검하고, 올해 남은 기간 추진해야 할 사업과 지역 돌봄 현장의

전지협 대전광역시협의회, 2026년 3분기 시설장회의 개최 더 읽기"

부산시의회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만드는 부산형 아동돌봄 정책토론회’ 개최

지역아동센터의 현실적인 돌봄 현안을 살펴보고 부산형 아동돌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부산광역시의회에서 10월 2일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만드는 부산형 아동돌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정원 의원을 비롯한 김정원의원, 박정순의원, 남명숙의원, 최은영의원과 부산시 관계 공무원, 좌장 박청일(동의대학교법학과교수),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회장(문동민), (사)부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대표 (이옥)와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등 35명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나눴다. 기조발제에 나선 박선미

부산시의회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만드는 부산형 아동돌봄 정책토론회’ 개최 더 읽기"

지역아동센터의 지난 20년, 이제는 정책으로 답해야 한다

부산 지역아동센터의 현실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앞두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현장의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10월 2일 김정원 부산시의원 주최로 열리는 정책토론회를 앞두고 1일 열린 간담회에는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남세도 이사장을 비롯해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 부회장,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책연구소 박선미 소장과 함께 사전 전달된 질의를 바탕으로 지역아동센터의 현안을 점검하고 토론회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주요 현안으로는 아동

지역아동센터의 지난 20년, 이제는 정책으로 답해야 한다 더 읽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