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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 튀르키예 지진피해 아이들을 위한 성금 기탁

 2023년 5월 11일 대전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선생님들이 튀르키에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들을 위해 모금한 성금은 대전 세이브더칠드런 측에 전달하였다.

 튀르키에는 지난 2월 강진으로 인해 5만여명이 넘게 사망했고, 이재민이 200만명이 발생했으며, 집과 삶의 터전을 잃은 가정과 아이들이 많은 고통을 받았다. 이러한 지구촌 아이들의 고통에 함께 하고자, 대전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서 센터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하였고, 모금된 성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였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인류 최초로 ‘아동 권리’를 주창했으며, 지난 100년간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일해 온 단체이며, 국내에서는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학대피해 아동쉼터 운영지원 등 아동에게 특화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성금 전달식에서 대전 세이브더칠드런 유경하 센터장은 “ 튀르키예 아동들을 위한 모금에 동참한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과 아동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렸으며, 특히 대전 지역아동센터를 대표하는 최복묵회장에게 후원감사증서를 전달하고 든든한 협력 파트너로서 많은 일을 함께 하자 ”는 덕담을 전하였다.

선생님과 아동들이 모은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사업부로 전달하고 곧 튀르키예 지진 피해를 당한 아동들을 위해 쓰여지도록 할 것이다고 밝히었다.

대전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최복묵회장은 인사말로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과 아동들이 모은 소중한 성금을 의미있게 사용되어지고, 그 일에 동참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하였다.

대전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과 아동들의 참여는 지역사회에 칭찬과 모범이 되며, 칭찬받을 만한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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