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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마산지사, 어린이날 맞아 꽃누리세상에 따뜻한 나눔 실천

경남 마산 —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꽃누리세상지역아동센터에 학습용 의자와 간식을 후원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번 후원은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정서적 지원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나눔으로, 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새롭게 지원된 기능성 학습용 의자는 장시간 학습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아동들의 집중력 향상과 학습 효율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피자와 치킨으로 구성된 풍성한 간식은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며, 친구들과 함께 웃고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꽃누리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밝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새 의자를 사용한 이후 아이들의 학습 집중도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아동들 역시 “새 의자가 너무 편해서 공부가 더 잘된다”, “맛있는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 먹어서 정말 즐거웠다”며 환한 웃음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학습지도, 정서지원, 급식 제공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지역사회 기반 시설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그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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