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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사)전국지역아동센터 전라북도협의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최영순회장

2024년 1월 17일 전지협 전라북도협의회 사무실에서 제22차 사)전지협 전라북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최금성 조직위원장(운주지역아동센터)의 사회로 시작을 연 첫 식전 행사에 조승훈센터장(신실지역아동센터)의 감동적인 하모니카와 기타 합주(퐁당 퐁당, 개똥벌레)가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기쁨을 주었고 회원들은 앵콜로 화답을 하였다.

축사로 남세도이사장과 윤종원정책위원장, 지아센뉴스 박문수 총괄편집국장의 축하의 말이 이어졌다.

감사패 전달식에서 지아센뉴스  사장상을 전북편집장인 나창호센터장(아침해지역아동센터)이 상장과 부상으로 금일봉을 받았으며,  이어서 전주대학교 김광혁교수가  최영순회장으로부터  지역아동센터의 발전을 위해 수고해 주심에 고마움을 표현하며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전라북도협의회 감사패 전달을 받았다.

김광혁 교수는 현장이 주는 상이 의미가 있다며, 최영순 회장과 회원들에게 지역아동센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애쓰겠다고 약속하였다.

식전 행사를 마치고 정기총회 성원 보고 및 최영순회장의 인사말로 의안 심의가 시작하였다.

최영순회장(상관지역아동센터)은 지역아동센터의 미래를 위해 정책이 중요하며, 정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나 되는 전북지부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을 하였으며, “종사자가 행복해야 아동이 행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 나은 전북지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말하였다.

이어진 심의안건으로

  1. 2023년 사업보고 승인의 건
  2. 2023년 결산보고 승인의 건
  3. 2024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4. 2024년 예산계획 승인의 건으로 진행하였다.

전북협의회는 KT&G 복지재단과의 사업,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  조손가정 아동학습비 지원 ‘드리나래’ 사업,  신한금융 냉난방비 지원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보고하였다.

특별히 부의 안건으로 신규 기관 3센터, 복권 기관 8개 등, 11곳의 회원이 늘어나는 조직 강화가 이루어졌다.

모든 심의 안건을 마치고 회의들의 페회 동의, 제청을 통해 회장이 폐회을 선언하므로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마치었다.

회의 후 전북협의회에서 준비한 선물과 식사를 통해 회원들이 친교를 가지었다.

▲식전 행사로 하모니카합주를 하는 조승훈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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