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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전남지부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하다

2024년 1월 26일 전국지역아도센터협의회 전남지부 제22차 정기총회가 보성에 있는 붓재홀에서 개최 하였다.

내빈으로는 사)전지협 남세도이사장,  윤종원충북지부장,  문동민 부산지부장,  박소로광주지부장, 박미아 교육지원센터장,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 임동호단장, 브 ㅡ레인스포츠 유진섭 대표,  박문수 지아센뉴스 총괄편집국장 등이 참석을 하였다.

식전행사로 사)전지협 이사장과 전남지부 회원들에게 주는 전남지부상을 수여하는 순서를 가지었다.

남세도 이사장은 축하의 말에서 전남지부를 보니 언론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며 앞으로 중앙의 정책과 지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하도록 하겠다며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을 하였다.

문철호 회장(영암지역아동센터)은 전지협 슬로건에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구현한다고 되어 있다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회원님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부장으로 어떤 리더쉽을 가지고 끌고 나갈것인가?라는 질문을 수시로 하는데 2024년에는 우공이산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가지고 가겠다.  회원소통 조직강화 회원들의 증가가 필요하고 , 중앙과의 소통이 필요하다. 정관 개정의 제대로 된 정립이 필요하다. 전남도청과의 정례회를 구축하고 있다. 신규예산 확보를 하는데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을 밝히었다.

이어진 순서로

  • 재1호 의안 : 23년 사업보고 승인
  • 제2호 의안 : 23년 결산보고 승인
  • 제3호 의안 : 24년 사업계획(안) 승인
  • 제4호 의안 : 24년 예산계획(안) 승인
  • 제5호 의안 : 협의회 규정과 지부 현황을 공유하며  진행하였다.

전남지부는 특이하게 미래비전 선언문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가 희망 있는 사회입니다” 라는 슬로건아래 정체성 및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모든 회의를 마친 후 회원들은 전남지부가 준비한 선물과 맛있는 식사를 통해 돈돈한 맵버쉽을 높이었다.

▲전남지부 정기총회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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