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ck1
clock

달성해솔, 교육환경 개선 및 사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달성해솔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정태경)가 한국마사회 대구지사의 후원으로 농촌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아동·청소년 자립역량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마사회 대구지사는 총 1,000만원의 지원예산을 후원했으며, 이를 통해 아동센터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동들이 사진촬영 기초를 배우고 직접 작품을 제작해 전시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아동들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 자신감과 자존감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문화예술교육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 형성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사진 교육 프로그램

프로그램 참여 아동은 “사진을 찍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풍경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했어요. 전시회에 제 작품이 걸린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더 열심히 하고 싶어졌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아동은“처음에는 카메라 다루는 게 어려웠는데 선생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제 사진을 친구들과 가족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게 너무 즐겁고, 앞으로도 계속 사진을 찍고 싶어요.”라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정태경 센터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마사회 대구지사는 2025년에도 농촌지역 아동·청소년 자립역량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VR 기반 체험형 학습 “카그모업”프로그램을 지원한 바가 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