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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꿈품(이사장 문동현)은 오는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송정 더레스트마린에서 ‘2026년도 제2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문동현 이사장을 비롯해 문동민 사무총장, 법인 이사 7명, 그리고 법인 소속 시설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법인 소속 기관의 추가경정예산안 및 이에 따른 사업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의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진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대비한 캠프 운영계획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법인이 추진 중인 출판물 사업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돌봄강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아동 윈드서핑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설명도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안전대책, 기대효과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단법인 꿈품은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돌봄과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아동·청소년 지원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문동현 이사장은 “이번 정기이사회를 통해 법인과 산하기관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