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신평교회(담임목사 마두락) 에스더여전도회(회장 이순덕)는 지난 7월 11일 초복을 맞아 교회 2층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제3회 삼계탕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 어르신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간식,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순덕)모데라토팀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진행을 도우며 세대 간 화합을 실천했다. 또한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은 색소폰 연주자(최칠용)의 연주로 막을 올렸다. ‘내 나이가 어때서’를 비롯한 1곡의 연주는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 우쿨렐레팀(악장 박김상)은 ‘즐겁게 춤을 추다가’를 비롯한 2곡을 연주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어르신들은 함께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에어로폰연주자(최을순)의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를 연주하며 따뜻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참석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행사 전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윤종대 님이 음향 시스템을 지원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고, 출연자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에스더여전도회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건강한 식사와 문화공연을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섬김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