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센뉴스, 행사 보도를 넘어 아이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희망, 정책을 기록하는 언론 선언
㈜지아센뉴스가 단순한 행사 중심의 보도를 넘어 사람과 지역사회의 가치를 기록하고, 정책과 미래를 제안하는 가치 중심 언론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지아센뉴스는 앞으로 현장의 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사 한 편 한 편에 사회적 의미와 정책적 가치를 담아내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아센뉴스는 “한 폭의 그림이 시대를 담아내듯,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그 속에 정책 제안과 미래 가치를 함께 담아내는 언론”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따뜻한 뉴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보도의 중심에는 행사가 아닌 사람이 있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 보호자의 사랑과 헌신, 후원자의 따뜻한 나눔, 종사자의 전문성과 책임감,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기록하는 것이 지아센뉴스의 가장 큰 가치이다.
또한 기관의 우수한 프로그램과 실천 사례를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나타난 다양한 목소리와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교육·돌봄 분야의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향과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아센뉴스는 모든 기사를 긍정적인 시선과 균형 있는 관점에서 작성하며, 기관의 철학과 입장을 존중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지아센뉴스 최윤자 CEO는 “언론은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람의 삶을 기록하고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며 “지아센뉴스는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희망을 기록하는 언론,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하는 언론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사는 하루를 기록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만드는 씨앗이 되어야 한다”며 “진심을 담은 기사, 현장에 도움이 되는 기사, 사람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기사를 통해 지아센뉴스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아센뉴스는 앞으로도 ‘사람을 살리는 언론, 지역을 살리는 언론, 신뢰받는 언론, 희망을 전하는 언론’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함께 기록하는 가치 중심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