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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기관의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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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환경개선 “The 안전한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안정망 구축을 위해 SPC 행복한 재단에서 전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The 안전한 행복꿈터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에 선정되어 센터의 이미지가 확 바뀐 전남에 있는 상동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였다.

상동지역아동센터는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지역사회 내 아동 청소년의 보호, 교육, 그리고 건전한 놀이, 오락의 제공, 그리고 급식, 문화체험, 지역사회의 연계 등 다양한 사회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워서 남 주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매년 지역을 섬기며 작은 발표회를 통하여 실천하였으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안복실 센터장이 계신 곳이다.

환경개선 하기 전의 상동지역아동센터는 동파로 인하여 집단학습실, 부엌, 도서실, 상담실, 화장실 등이 곰팡이로 인하여 아동들의 건강 및 보기에도 좋지 않았으며 아동 중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약을 먹고 있는 아동이 두 명인데 센터 기물들을 다 망가뜨려서 버려야 할 비품들이 많았다.

전체아동 중 약 70%가 느린 학습 아동, 분노 조절 장애 아동, 그리고 가만히 있지 못하고 모든 센터를 초토화를 시켜서 변기까지 망가뜨려서 너무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화장실은 천장에 곰팡이가 생기고 변기는 흔들거리고 그 틈새로 오물이 흘러나와 냄새도 심했으며 위생상 안 좋은 상태였다. 부엌은 센터장실이면서 상담실에 가스 및 음식 냄새로 인하여 센터장은 몸이 많이 안 좋은 상태였다고 한다.

▲환경개선 전 상동지역아동센터 학습실
▲환경개선 전 상동지역아동센터 학습실

이러한 센터가 환경개선으로 너무 예쁘게, 깨끗하게, 그리고 쾌적하게 변하였다.

환경개선 후 달라진 점은 아동, 선생님, 그리고 봉사자, 학부모님들 너무 좋아하셨으며 기뻐했다. 말을 잘 안 듣고 정신없던 아동들이 조금 조용해지고 말도 듣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했다. 환경개선 후 아동들은 집에를 안 가려 하고 센터장실에 모여서 일을 방해하지만 센터장님은 그래도 무척 행복하고 기쁘다고 하셨다. 특히 가스 냄새 및 기름 냄새에서 해방 되고 아동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심에 너무 감사하고 무어라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이라고 몇 번씩 감사를 표현하셨다.

아동들도 완전히 달라진 환경을 통해 환경 전보다 조용히 학습하는 모습이 관찰되고 비품들을 아끼는 모습도 관찰된다고 한다. 정말 신기한 점은 아동들이 스스로 센터장님에게 상담실에서 상담도 요청하고 영어 회화 및 책 읽기를 하고 싶다고 센터장님을 귀찮게 한다는 것이다. 이 변화는 엄청난 변화라고 놀라워 하셨다.

환경이 개선됨으로 아동과 선생님들을 변화시킨 놀라운 결과는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었고. 타 기관 센터장님도 너무 놀라워했으며 축하해주었다.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을 위해 환경개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신 전지협과 SPC 행복한 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거듭 말씀을 하였다.

▲환경개선 후 상동지역아동센터 학습실
▲환경개선 후 상동지역아동센터 학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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