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아동 29명과 종사자,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여름방학 추억 만들고 새 학기 힘찬 출발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순덕)는 지난 8월 7일과 14일 양일간 아동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놀이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여름방학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경기도와 평택시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아동 29명과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방학 동안 쌓였던 일상의 지루함을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물놀이 체험을 즐기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체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활동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며 서로 간의 유대감도 더욱 깊어졌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방학 마지막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이순덕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방학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는 이번 방학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재충전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어 다가오는 2학기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아이들의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이번 체험활동은 여름방학의 아쉬움을 달래고, 새로운 학기를 향한 힘찬 출발을 준비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