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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순덕)는 지난 8월 19일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달란트 시장’을 열었다.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의 달란트 시장은 아이들이 분기별로 모은 달란트를 직접 사용해 원하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모은 달란트를 통해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었던 물품을 선택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번 달란트 시장에는 특히 뜻깊은 ‘8월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더해졌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후원단체가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면서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달란트 시장이 마련됐다.
시장에는 학용품을 비롯해 생활용품, 먹거리, 의류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이 준비됐다. 아이들은 진열된 물품을 살펴보며 자신이 모은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고, 원하는 물건을 고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모은 달란트로 물건을 직접 선택하면서 작은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특히 익명의 후원단체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8월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달란트 시장은 아이들에게 물질적인 선물을 넘어, 자신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