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0일 야하사회적협동조합은 주변 이웃과 지역 방문객에게 쉬어가는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차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완산동의 커다란 정자에 부드러운 천을 깔고 그 위에 다기를 정갈하게 준비해두어 이웃과 방문객을 맞이해주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살리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웃에게는 따스한 기억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야하사회적협동조합의 조합원들과 완산골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들은 마음을 담아 준비한 차를 나누며 뿌듯함과 기쁨을 느꼈고, 또한 차를 받은 이웃들도 인간사회의 소속감과 온기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으며, 단순한 나눔 행사가 아닌 사람과 사람과의 교류, 서로에게 값진 경험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종사자들이 직접 만든 차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신중하게 찻잎을 직접 고르고, 손수 후가공을 하여 보관하면서 종사자들 간의 교류 또한 활발하게 이뤄져 본격적인 나눔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 행사는 관계가 모두가 온기와 소속감을 느끼는 하나의 사회로서 완성되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종사자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차를 마시는 사진을 공유하여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펼쳐질 여러 크고 작은 행사들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다.
이번 행사로 주변 이웃과 지역 방문객들은 따스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지역사회는 다시 한 번 함께 만들어가는 교류의 장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야하사회적협동조합의 이사장이자 전주시 완산골지역아동센터의 센터장인 주순옥 씨는 “앞으로도 조합과 센터 측은 이웃과 지역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지속할 것이며, 사람들의 환경과 마음까지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